GINSENG BERRY STORY

7일의 선물,
진생베리

인삼 열매는 진생베리라 부르며 4년생 인삼에게서 7월 중순경 단 일주일만 열리는 희귀한 열매입니다. 과거 단순히 인삼 씨앗으로만 인식되어 왔으나 미국, 일본, 한국 등 의학계에 임상실험 및 연구결과를 통해 인삼 뿌리보다 그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 아이슈타인대학의 연구논문에 따르면 인삼 열매는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항산화 작용을 촉진하고, 노화 유전자의 활동을 억제하는 항노화 유전자를 활성 시키며, 시카고 의과대학에서는 인삼 열매의 항당뇨·항비만 효과를 입증한 바 있습니다. 특히 인삼의 핵심 영양소가 집약된 진생베리는 인삼보다 진세노사이드가 약 30% 정도 더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진세노사이드 Re성분은 인삼 뿌리에 비해 2~3배가량 높습니다.


진세노사이드는 혈행 개선과 노화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며 주름개선, 피부 탄력 개선, 성 기능 향상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 알려져 있으며 이 밖에도 다양한 비타민, 무기질, 칼슘, 마그네슘, 아연 등 미네랄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등 인삼 열매는 현대판 불로초로 각광받고 있습니다.